英 연구결과 "인터넷 지시·알약 통한 '온라인 낙태'도 안전"

英 연구결과 "인터넷 지시·알약 통한 '온라인 낙태'도 안전"
병원에서 수술로 하는 낙태 대신 집에서 인터넷 지시와 택배로 배달된 알약복용으로 임신중절을 해도 안전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영국의 학술저널 BMJ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연구자들은 여기에 참여한 여성들 중 불과 1%미만이 부작용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병원에서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이라고 주장했다.

중국의 경우,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임신중절은 1953년 법적으로 허용됐다. 태아의 성별 감별에 의한 임신중절만 아니면, 중국에서 여성은 자유롭게 인공 유산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연방대법원은 1973년 1월 임신한 여성이 임신 유지 여부에 관한 독자적 결정권을 갖고 있다는 점을 명시했다. 이후 ‘임신 12주 이내 중절’은 임신부의 판단에 따른다는 판례가 형성됐다. ‘임신 12주~6개월 중절’은 주마다 다르고
‘임신 6개월 이후 중절’은 법으로 금지하는 추세다. 예컨대 뉴욕주는 임신 24주 이후 중절을, 텍사스주는 임신 20주 이후 중절을 제한한다. 알래스카주와 뉴저지주는 임신중절을 무제한으로 허용한다.
이렇게 우리가 한국, 중국, 미국을 비교해봤을 때, 한국이 임신중절을 다루는 일에서 가장 엄격하다는 점이 분명하게 나타났다. 중국이 임신중절을 거의 자유롭게 허용하고 미국이 부분적으로 허용하는 반면, 한국은 거의 전면적으로 임신중절을 불법으로 규정하는 것이다.
매우 제한적으로만 낙태를 허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연간 최대 17만건으로 추정되는 낙태 수술의 대부분은 음지에서 이뤄진다.  그만큼 관리가 허술해 의료사고 위험이 높다. 특히 일부 병원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불법으로 낙태 수술을 해주고 있어 의료사고 우려는 한층 더 증폭되고 있다. 지난 1월 한국에서 유학중이던 중국인 오모(25ㆍ여) 씨는 불법 임신중절수술을 받다 뇌사에 빠졌다.  병원측은 아주 기초적인 혈액검사나 소변검사도 없이 수술을 강행했고 오씨가 약물에 이상증세를 보였지만 대형병원으로 이동시키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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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낙태가 불법이라 낙태수술을 아주 쉽게 생각하지만, 외국 선진국에서는 임신초기에낙태를 수술로 하지 않을만큼 위험하고 힘든 수술입니다.낙태수술의 경우에는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수술로 질 내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수술중 마취로 인해 마취사고, 쇼크, 발작등 응급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며,자궁, 나팔관그리고, 골반염증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술후 정맥내혈전증, 폐정맥색전증,우울증등이 있을 수 있고,이후 임신에 습관성 유산, 미숙아, 저체중아를 출산한 가능성이 높으며,낙태를 수술로 한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에 비해 유방암, 자궁암 위험도가 2배이상 높습니다.낙태수술은 1년이 아니라 수년, 또는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도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2주 이내 낙태가 합법인 유럽, 중국, 미국 여성들은 낙태 수술보다 불임과 부작용이 없는 미프진을 선호합니다. 미프진은 현재 세계 119개 국가 연간 7천만 명의 여성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1989년 낙태수술의 위험성을 개선하고자 먹는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을 개발하였습니다.
2000년 9월 28일 미국 FDA 시판 허용 받았습니다.
미국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으며 약 99.99%의 높은 낙태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특히 미프진의 주된 성분 중 하나인 미소프로스톨은 1990년대 초 미국 서얼(Searle) 사에서 개발한 약물인데, 초기에는 프로스타글란딘 E1의 합성유도체로 위산분비 억제작용, 점액분비 촉진, 위점막 혈류량 증가 등과 같은 위점막 보호 작용으로
위궤양, 위장관 질환 예방 및 치료 목적으로 개발됐습니다. 하지만 미소프로스툴이 임신 시기와 관계없이 자궁수축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혀지면서 산부인과에서 자궁수축 목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미페프리스톤은 흡입식 낙태수술의 부작용과 후유증을 개선하기 위해 프랑스 루쎌 위클라프(Roussel Uclaf)에서 20여년간의 연구 끝에 1980년도에 개발된 경구용 낙태알약입니다
미페프리스톤의 완전한 명칭은 개발한 회사의 이름을 딴 루쎌 위클라프 38486(Roussel Uclaf 38486)인데 줄여서 RU-486이라 부릅니다
루쎌 위클라프 회사의 연구 고문인 에티엔느 에밀 블라외 박사가 20여 년의 연구 끝에 만들어낸 이 약은 종래의 피임약이 수정을 막는데 비해 이미 수정된 난자의 자궁 내 착상을 막는 항착상제라는 점에서 획기적이었습니다.
미프진은 임신 12주 이내에는 낙태율 99.99%이며 수술보다 미프진 약물 낙태가 더 안전하고12주 이후에는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의 관찰 하에 미프진을 복용할 것을 WHO에서 권장하고 있습니다.
미프진은 사후 피임약과 달리 부작용이 적고 불임증, 자궁내막염, 자궁유착증, 산후우울증, C형간염, 유방암, 난소암 등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약물낙태는 마취가 필요없으며 생리통정도의 복통입니다 자궁입구를 기계로 벌릴필요가 없기때문에  흔적도 남기지않습니다 수술에 비해 저렴한 비용과 회복이 빠르고 자궁 유착이 일어나지않는장점이있습니다다만 임신3개월이 지나면  약물로 낙태가 불가능해집니다 세계보건기구 ( who ) 에서는 임신초기의 경우 ,흡입식 낙태수술과 미­프진  약물 낙태방법 모두 안전하다고 하지만 미­프진  약물 낙태는 흡입식 낙태수술에 비해 장점이 더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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